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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경영이야, 살인이야?" 베이조스가 워싱턴 포스트를 트럼프에게 제물로 바친 진짜 이유

📌 핵심 요약 언론 살해: 기자 800명 중 300명 해고. 내부에서는 이를 구조조정이 아닌 '학살'로 부르고 있어요.트럼프를 위한 제물: 고작 1억 달러 적자 때문이 아닙니다. 아마존 사업을 지키기 위해 언론을 트럼프에게 바쳤다는 분석이 지배적이에요.사라진 품격: 워터게이트를 보도하던 '캐서린 그레이엄'의 위대한 유산은 사라지고, 사주의 이익만 남았습니다.== 1. "민주주의는 어둠 속에서 죽는다"... 300명의 기자가 잘려나간 날지난 5일, 워싱턴 포스트 사옥 앞에서는 "언론이 없으면 민주주의는 죽는다"는 피켓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단순한 임금 협상 시위가 아니었어요. 회사가 전체 기자 800명 중 무려 300여 명을 해고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이죠. 워싱턴 정가 소식, 국제 뉴스, 그리고 지적인 ..

돈 되는 얘기들 2026. 2. 1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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