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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끝? 5월 9일이 D-Day! 🏠 이재명 대통령 "무슨 수를 써서라도" (현장 반응 & 전망)
정리 잘하는 남자 2026. 2. 2. 13:25목차
📝 3줄 요약
"계곡 정비보다 쉽다": 이재명 대통령, SNS 통해 집값 잡기에 '올인' 선언.
현장 분위기는 '글쎄': 동대문구 등 현장에선 "정권 바뀌면 또 오른다"며 버티기(존버) 양상.
남은 카드는?: 보유세 인상, 전세대출 규제, 그리고 5월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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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리 잘하는 남자, 정잘남입니다.👋
요즘 뉴스 보셨나요? 2026년 2월이 시작되자마자 부동산 시장이 아주 시끌시끌합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SNS와 국무회의를 통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집값을 잡겠다"며 초강수를 두고 있는데요.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달리, 실제 부동산 현장의 반응은 미묘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지금 돌아가는 상황, 딱 정리해 드릴게요! 🧐

🔥 "주가 5천 달성보다 쉽다" 대통령의 자신감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1일) X(구 트위터)에 올린 글이 화제입니다. "집값 안정이 계곡 정비나 코스피 5,000 달성보다 어렵지 않다"고 적었는데요. 이미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끝내겠다고 밝힌 상황에서, 유치원생도 알 만큼 명백한 계획이라며 아주 강한 어조로 비판했습니다.
일본의 '부동산 버블 붕괴' 사례까지 들면서, 부동산 거품을 방치하면 나라 경제가 망가진다고 경고했죠. 사실상 '부동산 카르텔'과의 전면전을 선포한 셈입니다.

🥶 현장 반응: "버티면 그만이지 뭐"
그렇다면 실제 시장 반응은 어떨까요? 언론보도에 나오는 공인중개사 사무소 분위기는 사뭇 달랐습니다.
대단지 아파트 입주가 시작됐는데도 매매 문의가 별로 없다고 해요. 이유는 딱 하나, "버티기"입니다. 집주인들 사이에서는 "정책 나오면 잠깐 주춤하다가 한두 달 지나면 다시 회복하더라", "보유세가 얼마나 오를지도 모르고, 유예 기간도 줄 텐데 굳이 지금?"이라는 심리가 깔려 있다고 합니다.
작년에 강력한 규제에도 집값이 다시 올랐던 학습 효과 때문인지, 정부의 엄포에도 꿈적하지 않는 모습이네요.

🔨 정부의 다음 무기: 세금 폭탄 & 대출 조이기
정부는 "이번엔 다르다"며 칼을 갈고 있습니다. 당장 거론되는 수단들은 꽤 매운맛인데요.
세제 개편: 집값 총액 기준으로 보유세를 매기거나, 고가 주택 장기 보유 혜택 축소. (똘똘한 한 채도 잡겠다는 뜻!)
대출 규제: 스트레스 DSR 강화, 전세대출 총량 규제, 투기 지역 대출 한도 축소.
특히 가장 중요한 건 5월 9일입니다. 이날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끝납니다. 정부는 5월 9일까지 100일도 안 남았으니 빨리 팔라고 압박 중이고, 시장은 "진짜 끝낼까?" 하며 눈치게임을 하고 있는 거죠.

🤔 정잘남의 한마디
여당과 야당의 공방도 치열합니다. 국민의힘은 "그 쉬운 걸 왜 여태 못했냐"며 비꼬고 있고, 민주당은 "세제 개편 배제 안 한다"며 으름장을 놓고 있죠.
과연 5월 9일 이후, 부동산 시장은 정부의 의도대로 안정될까요, 아니면 시장의 내성이 이길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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